10일간 아이가 겪었던 수족구 증상 기록 글. 사진 로니맘 어린이집 보낸 첫 해는 병원에 갈 일이 많다했는데 정말 3월부터 소아과에 출석체크 하다시피 열심히 병원에 다녔었네요.
면역력을 기르는 중이구나 싶다가도 아이가 아파하는 걸 보면 마음이 찢어지는 엄마의 마음… 이번 포스팅은 아이의 수족구 기록을 남겨보려합니다🏻️ 수족구란? 입안, 손과 발의 수포성 발진이 특징적인 바이러스 질환/서울대학교병원 주로 콕사키 바이러스 A16 또는 엔테로 바이러스 71에 의해 발병하는 질환.
여름과 가을철에 흔히 발생하고 입 안의 물집과 궤양, 손과 발의 수포성 발진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으로 처음 2-3일 동안 증상이 가장 심하고 대부분 7일 안에 자연회복하며 수포는 1주일 정도가 지나면 호전된다. 6-7월에 수족구가 가장 유행한다고 하던데 저희 아이도 딱 6월 초에 확진을 받았었네요. 발병 1일차, 월요일 어린이집 등원 후 낮잠시간즈음, 아이 열이 38도가 넘는다는 전화를 받았고 부리나케 픽업해 ...
원문 링크 : 만2세 아이 수족구 증상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