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돌 남자아이가 매일 찾는 최애 기차놀이 장난감 아이코닉스 띠띠뽀 말하는 관제센터 기차놀이 글. 사진.
영상 로니맘 요즘 저희 아이가 하루에 한 번씩 꼭 꺼내달라고 하는 최애 장난감이 바로 띠띠뽀 말하는 관제센터 기차놀이! 두 돌 즈음 선물받았을 땐 관제센터에서 나오는 노래에만 반응하고, 레일 조립은 오롯이 저와 남편 몫이었는데요...
세돌이 다가오고 있는 요즘 IKEA 릴라보 기차놀이 보다 띠띠뽀 기차놀이에 급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오른편, 왼편 레일을 조립하면 크기가 꽤 커서 한 프레임에 다 담아내기도 힘든 수준!
사실 말이 기차놀이지 쓰러트리고 부숴뜨리고 망쳐놓기 일쑤인 놀이인 건 맞아요. 그래도 이제는 곧잘 레일도 조립하고 어려우면 남은 레일 가져다주며 도와달라고 하고 다 컸네요 벌써 :) 일단 한번 만들어주면 30분은 쭉 가지고 놀아줘서 저녁밥 차려줄 시간도 생기고 좋더라고요!
혼자 잘 놀이하고 있길래 반찬 만든다고 부엌에 있었는데 뭘 그렇게 덜컹덜컹 소리를 내나 봤더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