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희망만 적은 엄마의 유치원 우선 모집 후기 워낙 유명한 곳이라 큰 기대는 없었지만 여기 아니면 의미가 없다는 생각으로 다자녀는 아니지만 통학버스 우선 운행 지역 거주 유아로, 다행히 우선순위에 부합해 지원한 유치원. 설명회가 끝나자마자 현장 모집으로 접수를 했고, 현장 접수자는 등록한 유치원을 통해 결과 확인이 가능하다는 모집 안내문의 일정표를 확인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오후 3시가 되자마자 유보통합포털에 로그인이 성공했고 그 결과는… 선발되었답니다 저는 1지망만 적었기 때문에 탈락하면 무조건 일반모집의 마지막 기회 노리기, 또는 어린이집에 1년 더 재원하고 내년 만 4세반에 다시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교육부-교육청 처음학교로 카카오톡 알림톡 현장접수 원아는 유선확인이 필요하다는 안내 문구를 모집요강 자료에서 확인했기 때문에 전화 문의로 확인해 보려 했는데 교육부에서 카톡 알림도 와있더라구요 네이버 사주 얼마나 불안했던지, 발표일 전 날 ‘네이버 사주’로 운세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