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기계가 멈춰야 생명이 시작되는 1,440분의 기적 글·사진 로니맘 오늘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그리고 또 한 명의 소비자로서 마음이 참 먹먹하면서도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글을 써 내려갑니다. 혹시 여러분은 '공장을 돌릴수록 손해지만, 절대로 멈출 수 없다'는 어느 기업의 고집스러운 이야기를 들어보신 적 있나요?
바로 우리에게 익숙한 매일유업의 이야기입니다. 매일유업의 특수분유 이야기 1. 26년의 고집,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도록 @ 매일유업 매일유업의 특수분유 역사는 1999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요, "단 한 명의 아이도 건강하게 자라야 한다"는 故 김복용 선대 회장님의 확고한 철학 아래 시작된 이 사업은 벌써 26년째 이어지고 있어요.
사실 기업 입장에서는 앱솔루트 산양이나 일반 매일유업 분유처럼 대중적인 제품에 집중하는 것이 훨씬 이득이겠죠. 하지만 수익성보다 생명의 가치를 우선시하는 이들의 진심은 '고마운 기업'이라는 찬사를 받기에 충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