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껏 추워진 겨울 날씨지만 끝나지 않은 11월.
아직은 괜찮겠지 하며 겨울 외투를 안 입으려고 했는데 너무 움츠려 드는 모습이 싫긴 하네요. 바람이 부니, 유난히 더웠던 작년과 올해 여름이 떠오릅니다.
너무 찌는듯한 더위를 피해 무작정 떠났던 경포 해수욕장. 여유가 있던 상황은 아니었으나, 조금만 쉬자..
조금만 즐기자.. 한템포 쉬고 오면 새롭게 버티겠지 하며 일상으로 돌아왔던 그때가 떠오르네요.
누구나 한번쯤은 가봤을 경포 해수욕장. 보여드릴 사진은 여름날이 아니지만 강원도 투어로 자주 모시는 곳이라, 소장한 가장 최근 사진을 올릴께요.양양고속도로길이 편해 원데이 투어도 가능하니 문의가 많은 장소중에 한..........
추억의 경포해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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