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도심지를 경유하는 시내버스 기사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대구시에 따르면 '805번 시내버스' 기사 A(57) 씨가 지난 25일 코로나19 확진환자로 판정됐다.A씨의 아내도 함께 확진환자로 판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대구시는 이들 확진자는 모두 '신천지' 대구교회와 무관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아래본문#대구시내버스코로나 #대구시내버스기사코로나#버스 #대구시내버스...
대구 도심지 경유 '805'번 시내버스 기사 코로나19 확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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