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거제시 아주동에는 셀프 세차장이 1곳 뿐이었다. 비가 오거나 황사나 미세먼지가 심한 다음 날은 차 들이 몰려서 자리가 없어서 기다리면서 힘들게 셀프 세차를 했었다.
이제 #아주동_셀프세차장 이 한 곳이 더 생겼다. 바로 #토니카워시 #TONY_CAR_WASH 이다.
현재는 2023년 8월말까지 가오픈 기간이고, 오픈 기념으로 선물이 있다. 이 곳은 현금을 직접 투입하는 개념이 아닌 회원카드를 발급받고, 거기에 돈을 충전해서 사용하는 타입니다.
본 개업을 하고 나면 회원카드를 돈 받고 발급을 한다고 한다. 회원카드에 돈을 충전해서 쓰게되면 추후에는 어쩔 수 없이 여기만 이용하게 되겠지?
음~~ 머리 잘 썻구만. 8월말까지 가오픈 기간에 이용을 하면 회원카드 발급 무료 충전 금액의 50%를 추가로 충전해 준다. 셀프 세차장 이용하실 분들은 한 번 가 볼만 하다고 생각한다.
일단 이용 후기. 장점.
규모가 크고 새거라서 반짝반짝 한다.ㅋ 자동세차 코너가 2곳이 있다. 외부 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