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는 칭찬받고 엄마육아는 당연하다??? 같이 낳은 아이들.
같이 즐겁게 육아해요. 부인이 육아에 지치면 남편은 남의 편이 되어버립니다.
ㅎㅎ 아빠육아라는 것에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일상생활에서 아이들 이야기 귀 기울여 들어주고 같이 놀아봐요. -이지쿠커 '밥주리' 올바른 경쟁이라는게 있을까?
우리는 어릴 때부터 경쟁에서 이기기를 강요받았다. 요즘 아이들은 옛날에 비해 조금 낫다고는 하지만 이 좁은 대한민국에서 5천만명이 넘는 인구가 살아가는 구조에서 경쟁은 당연시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왕 경쟁을 해야된다면 올바른 경쟁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은데 올바른 경쟁이라는게 있을까? 8살 첫 째는 경쟁심이 심하게 강한편이다.
어릴때부터 모든 게임을 이기려하고 지게되면 금새 눈물을 보인다. 그리고, 이길때까지 계속 해야만 속이 풀리는 스타일이다.
그러다보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그러나, 5살 둘째는 경쟁심이 상대적으로 매우 적은 편이다.
당연히 스트레스도 적게 받는게 눈에 보인다...
원문 링크 : [두아들아빠육아] 육아! 올바른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