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이탈리아 남부투어 폼페이 포지타노 소렌토 아말피 로마출발 로마도착

 이탈리아 남부투어 폼페이 포지타노 소렌토 아말피 로마출발 로마도착

다들 이탈리아 남부 폼페이 포지타노 아말피 소렌토 여행 로망이 있으시죠 해외여행 할때마다 보통 자유여행을 선호하지만 이탈리아 남부는 기차 파업과 버스 운행 불확실성으로 투어 선택이 유리하다고 여겨지기도 한다고 한다. 남부 투어를 꼼꼼히 알아본 결과 별점이 4.8점대로 평가받고 하루 종일 투어하는 구성에 비해 가격도 합리적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로마 테르미니역 앞 캐나다호텔에서 오전 6시 20분 만남으로 시작하는 이탈리아 남부투어는 로마 출발 코스이며 폼페이 포지타노 아말피 소렌토를 거쳐 로마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버스 안에서 가이드의 설명과 재미난 이야기를 들으며 폼페이에 도착하는 구성이며, 폼페이는 기원전 6세기에 번성한 항구 도시로 상업 예술 정치 종교가 활발했고 베수비오 화산 폭발로 도시가 화산재에 묻혔다가 18세기 중반 발굴되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도 지정되었다는 소개가 있다.

폼페이 탐방이 끝나면 소렌토 전망대로 이동하고, 소렌토에서 인증샷을 남긴 뒤 아말피 코스트를 따라 풍경을 차로 감상한다. 포지타노에는 상점과 식당이 많아 구경 거리가 풍부하며 레몬소르베가 유명하고 여름에는 보트 체험도 가능하다고 한다. 보트 이용은 별도 15유로가 필요하다고 안내된다. 해안 절벽 위에 지어진 독특한 건축물들에 감탄하게 되는 구성이며, 14시간 일정이 끝나고 로마로 귀가하는 일정으로 마무리된다.

로마 도착 시간은 밤 8시 40분으로, 도착 후 간단한 휴식이나 여정을 돌아보는 여유를 남겨둔다. 로마 가는 버스 안에서는 로마 여행 팁도 함께 전해진다고 소개된다. 남부투어의 신청 경로나 안내 문구는 본문에 포함되며, 전체 일정은 로마 출발로 시작해 폼페이 포지타노 아말피 소렌토를 순환하는 완성형 코스로 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