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문래 피자맛집 댈러스피자 웨이팅 과장말고사장하자 피자

 문래 피자맛집 댈러스피자 웨이팅 과장말고사장하자 피자

내돈내산 문래 피자맛집 댈러스피자 웨이팅 후기 시작하겠습니다. 댈러스피자 문래 피자맛집 댈러스피자는 이원일쉐프가 하는 유튜브 ‘과장말고사장하자’에 나온적이 있어요.

댈러스피자는 연락두절 후 4개월만에 나타난 사장님이라 더 이슈가 됐었는데요 유튜를 보다보니 피자맛이 궁금해져서 방문하게되었습니다. 일요일에 방문했는데 알바생이 아직 구해지지 않았다는 이슈로 오후 5시에 오픈했어요.

저희는 오후 3시48분에 캐치테이블로 웨이팅 등록했고 대기번호 55번을 받았습니다. 호출을 받고 앞에서 기다리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앉아서 기다릴 수 있는 의자도 마련되어있어요. 저희도 오후 8시20분쯤 웨이팅 두번째 순서라서 앞에서 기다렸습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8시40분에 입장할 수 있었어요. 1층에도 좌석이 있고 계단을 올라가면 2층에도 있습니다. 벽에는 엘피판들이 걸려있어요.

힙한 컨셉인가봐요. 옆집 지붕이 보이는 자리로 안내받았고 주문은 테이블에 있는 큐알코드로 해주시면됩니다.

셀프코너에는 물, 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