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가와라마치역 도보 3분, 폰토초의 갓파스시(Kappa Sushi Pontocho)는 가격대가 다소 높은 편의 스시 맛집으로 현지인 추천을 받았다고 소개된다. 입구부터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지며, 저녁 영업은 17:00~23:00(L.O.22:30), 런치는 12:00~15:00(L.O.14:30)로 운영된다. 바테이블에서 스시를 만드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었고, 방문 시점에 따라 손님이 늘어나지만 평일 오후 5시에는 비교적 한산하다고 전한다.
메뉴는 참치류 중심의 구성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치 오토로 대뱃살 ¥825, 아부리 오토로 겉구이 대뱃살 ¥825, 츄토로 중뱃살 ¥715, 마구로(참치) ¥286이 기본 라인업이다. 연어 계열로는 연어 뱃살 Fatty Salmon ¥352, 연어 ¥286가 있으며, 해산물로는 장어 ¥352, 아나고(콘게르 이 eel) ¥440, 아나고 한 마리 ¥880이 눈에 띈다. 군함에는 네기도로 다진 참치와 파 ¥352, 이쿠라 ¥528, 우니(성게) ¥935, 낫또 ¥154, 명란 ¥253, Tobiko ¥154, 게살 페이스트 ¥253 등이 포함된다. 오징어 젓갈 이카시오카라 약 ¥276도 존재한다.
음료로는 아사히 생맥주 250ml가 ¥550로 제시되며, 현지 방문기에는 생맥주의 시원한 맛과 야부리 스시의 풍미가 인상적이었다고 평가된다. 갑오징어를 비롯해 식감이 좋은 해산물과 우니의 풍미가 돋보였으며, 연어알과 우니 군함말이의 맛이 특히 좋았다고 한다. 참치 대뱃살은 은은한 윤기와 마블링 같은 식감을 자랑하며, 고급스러운 품질을 강조한다.
전반적으로 가격대가 다소 높은 편이지만, 교토의 스시 맛집으로서의 가치와 현지인 추천이라는 점에서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판단된다. 교토여행 중 스시를 깊이 맛보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될 만한 곳으로 지역 방문객의 만족도가 높다고 전달된다.
원문 링크 : 교토 스시 맛집 현지인추천 폰톤초 갓파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