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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2터미널 대한항공 셀프백드랍 이용방법 시간 무게제한 총정리

 인천공항 2터미널 대한항공 셀프백드랍 이용방법 시간 무게제한 총정리

인천공항 2터미널 대한항공 셀프백드랍은 직원 창구 대신 수하물을 빠르게 맡길 수 있는 방법으로, 성수기에는 체크인 줄을 크게 줄여준다. 이용 대상은 대한항공 departing 수속으로, 셀프백드랍 이용 가능 시간은 05:00~22:40이며 출발 1시간 전까지 이용하면 된다. 출발 전 2~3시간은 공항 도착을 권장하는 편이다.

셀프백드랍 준비물은 여권과 탑승권(모바일 또는 종이)이고, 위탁 수하물은 반드시 체크인이 완료되어 있어야 한다. 체크인 방법으로는 대한항공 앱 체크인, 공항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 웹 체크인이 있으며, 체크인이 되지 않으면 셀프백드랍은 이용할 수 없다.

이용 방법은 STEP 1에서 셀프 백드랍 기계에서 여권 스캔과 탑승권 QR 스캔을 진행한다. 국제선 일반 이코노미 좌석 기준은 23kg 이하의 수하물 1개를 기본으로 하며, 가로 세로 높이의 합이 158cm 이하여야 한다. 노선에 따라 미주 노선은 23kg의 수하물 2개까지 가능하는 경우도 있다. 셀프백드랍 서비스 이용 불가 사유로는 유아 동반, 부가서비스를 신청한 승객, 초과 수하물 요금이 필요한 승객, 특수 수하물 보유자, 우수 회원의 추가 무게 적용이 필요한 승객, 연결 여정이 있는 승객 등이 있다. STEP 2에서 수하물 태그가 자동으로 출력되고 STEP 3에서 태그를 캐리어에 부착한 뒤 바코드가 밖으로 보이게 한다. STEP 4에서 수하물을 벨트에 올리고 STEP 5에서 무게를 확인한 후 자동 접수 문이 닫히면 수하물이 컨베이어 벨트로 이동하며, 영수증이 출력되어 도착지에서의 분실 시에 필요하므로 보관이 권장된다.

셀프백드랍은 최초 이용 시 다소 낯설 수 있지만 화면 안내대로 진행하면 비교적 쉽게 마무리된다는 평가도 있다. 다만 화면의 절차를 따르는 것이 중요하며, 수하물 요건과 이용 불가 사유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공항 사진이나 여행 분위기로 여행 욕구가 자극될 수 있지만, 요건을 충족하는 수하물과 체크인을 완료한 뒤에야 셀프백드랍 이용이 원활하게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