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9살부터 새치가 자랐던 젊은 새치인이다. (현 30대 후반) 두상의 양옆에 흰머리가 상당하다.
하지만 2~3cm 자랄 때마다 염색을 해야 하는 것이 귀찮은 나는 새치 염색 자체를 하지 않는다. - 나의 모발 상태 - 아래쪽의 붉은기는 뿌리 매직을 정기적으로 하면서 손상된 자연모 색상이다. 염색은 전혀 하지 않고 길렀다.
겉에서 보면 새치가 몇 가닥 보이지 않지만 그 안을 들춰보면 옴총 많음. 하지만 염색의 필요성은 스스로 딱히 못 느껴서 여태 안 하고 지냈었는데 모다모다가 출시되고 벌써 한 두해가 지나고 궁금증에 검색해 본 어르신들의 1년 사용 후기는 꽤나 효과가 좋아 보였다.
묶으면 요래 보이는 나의 흰머리들. 나는 급할 게 없는 user이기 때문에 1년 정도 사용해 보겠다는 각오로 쿠팡에서 직접 구매했다.
제로그레이는 비교적 최근 새로 출시된 모델인 모양. 위에는 BEFORE 사용 전 아래 사진이 사용 14일 후다.
같은 장소 같은 조명 아래서 찍었고 눈으로 보나 사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