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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카 마하6 블랙 와이드랑 일반 비교 착용 장단점

 호카 마하6 블랙 와이드랑 일반 비교 착용 장단점

#내돈내산 호카의 러닝화 마하6는 처음 신었을 때부터 착용감이 너무 만족스러워서 신자마자 단번에 내 최애 러닝화로 자리 잡았다. 쿠셔닝과 반발력의 밸런스가 내 기준엔 이상적이었고 무게도 가벼워 한 달 정도 신어본 뒤에 번갈아 신을 용도로 한 켤레를 더 장만했다.

다소 사치처럼 보일 수 있지만 러닝화를 번갈아 신으면 쿠셔닝 복원 시간을 확보해 운동화 수명도 늘고 부상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호카 네이버 공식 스토어에서는 무료 교환/반품이 가능해 이번엔 일반 모델과 와이드 모델을 동시에 주문해 직접 비교해 보기로 했다.

호카 마하6 와이드 사이즈 나는 무지외반증이 있는 정 사이즈는 240mm 발이고 넓은 발볼 때문에 웬만한 러닝화는 모두 반 사이즈 업해서 245를 신고 있다. 그래서 이번엔 - 일반 모델 올검은 245 - 와이드 모델 흰검은 240으로 골랐다.

와이드는 발볼이 넓은 러너를 고려해 전족부 공간이 살짝 더 여유 있게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신발 안에 들어 있는 고정용 틀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