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 아나운서 시구 SBS 박선영 아나운서가 5월 8일 오후 5시 서울 잠실경기장 두산베어스 VS 롯데자이언츠 경기에서 시구를 맡았는데요 두산베어스가 잠실구장에서 개최되는 롯데자이언츠와의 홈경기를 '플레이어스데이'로 지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갖았었어요 먼저 플레이어스 데이를 맞아 김경문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은 추억의 올드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하고 이날 경기에 출전했어요 또 경기 중 3~4회에는 과거 응원단장을 역임했던 송창훈 씨가 응원단상에 올라 팬들과 호흡할 수 있는 추억의 응원전이 진행되었습니다. 박선영 아나운서 시구하시는 포즈가 꽤 괜찮은데요!!
요즘 시구하는 연예인들이 많은데 이쁜모습을 보여주려는 것보다 시구에 집중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박선영 아나운서가 8일 오후 5시 서울 잠실경기장 두산베어스 VS 롯데자이언츠경기에서 시구를 맡아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두산베어스가 잠실구장에서 개최되는 롯데자이언츠와의 홈경기를 '플레이어스 데이'(Player's Day)로 지정...
원문 링크 : 박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