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IZA 이비자를 말할때 뒤따르는 수식어는 항상 비슷하다. 365일 파티가 있는 곳, 광란의 섬, 할리웃 스타들이 파티를 즐기러 가는 곳, Night life의 보고 등등 Ibiza는 아름답다. 자연이 있고 다양성이 인정되는 곳.
그리고 화려한 밤과 동시에 스페인의 여유로움이 있는 곳. 콜롬비안 룸메가 이비자로 30일간의 휴가를 다녀왔다.
부러워 나도 모르게 이비자 행 티켓을 끊었다. ;ㅅ; 물론 친구들과 함께!
이비자가 타지 사람들로 북적이는 시기는 단연코 여름이다. 이비자의 클럽과 많은 상점들이 5월부터 9월까지 영업을 하는데, 말하자면 한철 장사인것이다.
보통 5월에 클럽을 개시하는 파티들을 곳곳에서 열고 9월은 Adios파티를 연다. (365일 광란의 파티는 허풍이라고나..) 시내에는 클럽을 광고하는 푯말, 스티커, 간판, 스토어(기념품점)이 곳곳에 있다.
어떤 클럽이 좋냐 하면,,,, DJ 라인업을 확인 해 보는 것이 방법이다. 메이저 클럽이라도 요일에 따라 별로인 날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