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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투약보조제 추천: 필메이트

 강아지 투약보조제 추천: 필메이트

안녕하세요! 모야맘입니다.

오늘은 모야가 체험단으로 시식해본 투약보조제 "필메이트"에 대해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모야는 특별히 앓고 있는 질병이 없지만 분리불안이 심해서 유치원을 안가는 날 제가 집을 4시간이상 비우게 되면 안정제를 먹이고 외출하고 있습니다.

훈련 목적으로 혼자 있어도 불안하지 않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중입니다! 원래 모야는 가루약으로 먹었는데 츄르랑 섞어주다보니 안 먹어서 몇번 버리고 남겨서 버리고...

투약 후 30분 정도 후에 효과가 나타나는데 모야는 먹는데만 30분 걸리고.. 30분 내내 손을 찍어서 먹여줘야합니다. 그럼 모야맘은 외출 2시간 부터 준비하고 약 먹이고 놀아주다가 나가야해요c 9시 강의면 8시 반에 나가니까 6시 반에 일어나야합니다.

그래서 알약으로 한번에 먹이기로 했어요. 알약으로 바꾸니까 먹은 척 하고 뱉거나 억지로 잡고 먹이니까 지금 손가락 10개인게 신기 할 정도예요.

약 먹일 때마다 손가락 내주고 투약 중입니다. 그러던 중 알약도 필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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