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야맘입니다.
오늘은 모야의 인생사료인 "노스포 독 저알러지 랍스터사료"에 대해 소개해볼까합니다. 모야가 이 사료를 접하게 된 계기는 모야가 딱 한살이 될 때 자견사료를 졸업하고 성견사료를 먹으려고 고르는 중이였어요.
당시 모야맘은 알러지가 뭔지 단백질 급원이 뭔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답니다! 여기 저기 자문을 구하던 중 동네에 있는 반려동물용품점 사장님이 1살 생일선물로 "노스포 독 저알러지 랍스터사료"를 주셨어요!
지금도 노안인 1살 모야 생일선물 인증샷 그렇게 모야의 입맛은 고급져졌고 여러 국산 사료를 먹었지만 썩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그렇게 1년정도 헤매다가 2022 메가주에서 11kg 포대를 사온 후로 모야는 돌아오지 못하는 강을 건넜습니다.
질릴 줄 모르고 산 11kg 포대 이제 아무거나 안 먹어요ㅠㅠ 그렇게 질릴 때 까지 먹다가 안 먹어서 여러 사료 전전하다가 급성 피부염으로 인해 다시 돌아온 노스포 입니다...! 노스포 사료는 워낙 알러지 사료로 유명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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