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현재 위더스 평생교육원에서 사회복지사 2급 과정을 공부하고 있다. 2025년 4월에 시작했고, 2026년 6월이면 모든 강의가 끝날 예정이다. 사회복지사 실습은 사람마다 시기가 조금 다르다.
중간에 실습을 하는 분들도 있고, 모든 강의를 마친 뒤 실습을 진행하는 분들도 있다. 나 역시 처음에는 언제 실습을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
하지만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빨리 끝내고 싶다는 생각이 커서, 강의를 모두 마치기 전에 먼저 실습을 하게 되었다. 나는 2025년 9월 중순부터 실습을 시작했고,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점심시간 1시간을 제외하고 하루 5시간씩 총 32일 실습을 했다.
보통은 하루 8시간씩 평일 기준 4주 정도면 끝나는 경우가 많지만, 나는 아이들이 있어서 일찍 마쳐야 했기 때문에 시간을 맞출 수 있는 실습처를 찾는 것이 가장 큰 과제였다. 이번 글에서는 내가 직접 겪은 사회복지사 실습처 구하는 과정, 주간보호센터 실습 경험, 그리고 실습일지와 느낀 ...
원문 링크 : 사회복지사2급 실습 후기, 주간보호센터에서 직접 겪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