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증권사 상품 가운데 가장 뜨거운 키워드 중 하나가 바로 IMA계좌개설이다. 작년 출시 이후 빠르게 자금이 몰리면서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는 상품이기도 하다.
이제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에 이어 3번째 IMA계좌개설증권사가 지정되면서 어디를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한 관심도 함께 커지고 있다. IMA 계좌, 왜 이렇게 자금이 몰리는가 현재 IMA계좌개설이 가장 활발한 곳은 한국투자증권이다.
미래에셋보다 먼저 출시한 덕분에 초기 수요를 빠르게 흡수한 영향이 크다. 실제로 출시 3개월 만에 약 2조 원에 가까운 자금이 모였고, 추가 모집도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IMA 계좌 구조를 보면 자금이 왜 몰리는지 이해하기 쉽다. 개인 자금을 모아 회사채, 벤처금융, PF, 인프라 등 기업금융 자산에 70% 이상 투자하도록 되어 있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익 일부를 성과보수로 증권사가 가져가는 구조이다.
즉, 운용 성과가 좋을수록 증권사의 수익도 커지고 투자자 역시 기대수익을 노릴 수...
원문 링크 : IMA계좌개설 몰리는 이유, 3곳 비교로 보는 선택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