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용 아님 개인기록용 세야가 서울 간 후로는 스시 휴식기였고, 2쭈쯤 전인가 1년 넘어만에 세야먹나? 일부러 근처 포포인츠 강남 숙소를 잡고 세야스시 런치를 다녀왔다.
유난히 세야에서 진상 손님을 많이 보는건 기분탓인지,,셰프님 극한 직업 오래간만에 먹어도 역시 맛있고 아니 진짜 배터지게 먹었다. 참가자미 돌도다리 쫄복튀김 택시기사님 위치 못찾으심 ㅋㅋ오르막길 헛 런치 오마카세 17만원 부드러운 생맥주 1잔 18,000원 크리미한 전어를 손질중이셔서 설렘.
복튀김 셰프님껜 죄송하지만 세야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메뉴 간뾰마끼️ 끝물 다되가는 방어인데도 진짜 너무 맛있음. 스시 입문을 세야로 시작한터라 세야가 아니면 스시먹기가 정말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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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세야스시 런치 오마카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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