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서대구역 개통에 따른 대구 부동산!

 서대구역 개통에 따른 대구 부동산!

KTX 서대구역 개통으로 그동안 침체 국면을 걷던 대구지역 주택시장이 역세권 아파트를 중심으로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구 평리동 롯데캐슬이 지난달 31일 매매 최고가인 4억원에 거래됐다고합니다. 해당 단지 동일 면적은 지난 2020년 이후 매매거래가 뜸했지만 거래가 재개되면서 서구 비산동 꿈드림 아파트도 총 70가구의 소규모 단지인데도 지난달 26일 2억4000만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기록했다고합니다.

달서구 두류동 삼정그린빌 역시 지난달 1일 6억5000만원에 거래됐다고 합니다. 오는 2025년 입주를 앞둔 두류역 자이는 총1294가구 대단지로 서대구 대장 아파트로 꼽힌다고합니다.

지난해 해당 단지 내 오피스텔 분양 당시 평균677.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두류역 인근 A공인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부동산 시장이 좋지 않아서 매매 거래 건수가 많진 않지만 KTX 서대구역 개통과 서대구 일대 개발 호재로 교...

# 서구부동산 # 서대구 # 서대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