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드디어 Run을 눌렀다 2편에서는 일부러 Run을 열지 않았다.
아직은 코드를 실행하는 게 중요한 단계가 아니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단계, Stage 1에서는 이야기가 조금 달라진다.
입력을 받고 채점하고 결과를 내보내는 온라인 저지(OJ)의 최소 단위가 처음으로 완성되는 순간 이제부터는 “구조 실험”이 아니라 실제 문제 풀이 경험을 만들기 시작한다. 1. Stage 1의 역할 Stage 1은 이 프로젝트에서 중요한 전환점이다.
Stage 0 → 입력과 출력이 무엇인지 이해시키는 단계 Stage 1 → “이제 문제를 푼다”는 감각을 처음으로 주는 단계 그래서 문제 정의도 최대한 단순하게 잡았다. 정수 두 개를 입력받아 그 합을 출력한다.
문제 자체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건 이걸 OJ 구조로 풀고 있다는 느낌이다. 2.
Run 버튼을 열었지만, 코드는 실행하지 않았다 이번 Stage 1에서 가장 헷갈릴 수 있는 지점이 이거다. “Run 버튼을 눌렀는데, 왜 코드...
원문 링크 : [3편] 맨 땅에 헤딩 게임 개발 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