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비 공모주 국내 전기차 충전 1위 기업 수요예측은 아쉽다 전기차 캐즘 우려 속에서도 국내 급속 충전 인프라 1위 기업 채비가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채비, 국내 전기차 충전 인프라 1위기업 최근 기업공개 시장의 열기가 선별적으로 변해가는 가운데, 채비의 이번 상장은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고 한다.
전기차 수요 둔화라는 악재와 충전 인프라 선점이라는 긍정적 전망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기 때문이다. 과연 투자자 관점에서 채비 공모주는 어떤 리스크와 기회 요인을 가지고 있을까.
기관 수요예측 결과와 실적 등 핵심 이슈를 확인해 보도록 하자. 수요예측 결과 채비의 기관 투자자 수요예측 결과는 다소 차갑게 마무리되었다.
총 751곳의 기관이 참여해 55대 1이라는 비교적 낮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수요예측 결과는 아쉽다.
그 결과 공모가는 희망 밴드 하단인 1만 2300원으로 확정되었다. 코스닥 시장에서 공모가가 하단 이하로 정해진 것은 약 8개월 만의 일이다.
전체 참여 기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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