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슈레카입니다. 이렇게 인사를 하고 블로그를 써보긴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 (첫인사 후에 없었나...?)
최근 들려드리고 싶은 소식이 있어서 이렇게 오랜만에 나를 드러내고 글을 쓴다. ㅎㅎ 최근에 경제 인플루언서에 다시 빡세게 도전하기 위해 열심히 포스팅을 하고 있는데, 문턱도 더 높아지고 더 힘들어졌더라는.....
최근에 인플루언서에 몇 번 다시 도전했지만 역시 낙방.. 정말 저 네이버 인플루언서에서 오는 메일은 공포다!
(받아본 자들은 다 아시쥬?) 또, 최근에는 매달 신청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서 더 신중하게 신청하기 위해 양질의 포스팅을 늘려가고 있다.
그러던 와중에? 피드메이커라는 것이 눈에 들어왔다.
뭔가 네이버에서 공식적으로 하는 모든 행사는 블로거들 사이에선 매우 좋다고 소문나 있었다. 더군다나 1기에서는 경제 분야는 뽑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이 첫 모집이었고, 그 덕분에 쟁쟁한 인플루언서 분들이 너도나도 신청한 것 같았다.
나도 뭐, 되든 안 되든 인플루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