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소중한 반려동물들의 건강을 고민하는 반려가족 여러분!
부산 노령견 내과 동물병원 닥터펫동물의료센터 입니다. :) 오늘은 흥미로운 과학계 이야기를 가져와봤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지만 반려동물에게도 마찬가지로 가슴 철렁하게 만드는 단어 바로 악성종양입니다.
강아지 암은 조기 발견이 정말 중요하지만 아이들은 아파도 말을 못 하고 복잡한 검사 과정은 부담되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만약 아프지 않게 고통 없이 소변 한 방울로 암의 위험 신호를 미리 알 수 있다면 어떨까요?
진짜 꿈같은 일인데요. 언젠가는 실현될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그 중심에는 바로 1mm의 작은 생명체 예쁜꼬마선충이 있답니다! 예쁜꼬마선충?!
무슨 벌레 이름이 이래? 싶은데요.
예쁜꼬마선충은 몸을 구성하는 전체 세포가 959개밖에 되지 않는 이름처럼 작고 귀여운 벌레예요. C. elegans Av Bob Goldstein/UNC Chapel Hill.
흙에 사는 이 작은 생명체는 몸이 투명하고 생애가 ...
원문 링크 : 암 세포 냄새를 맡는 예쁜꼬마선충 부산 건강검진 동물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