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려죽기 일보직전이라 올리는 포스팅 월급루팡 지대루 하는중.. 개인 사정 및 약속때문에 한주동안 회사분들이랑 밥을 못먹었다.
사실 혼자먹는게 좋다 ㅎ.. 암튼..
같이 못먹어서 P차장님이 굉장히 서운해해서 "차장님 월욜에 같이 식사해요 !" 해놓고 홀라당 도윤이랑 번개약속 나갔다옴 죄책감 어쩔..
그래서 목요일에 내가 밥 사드렸다 사실 P차장이 밥이랑 커피를 너무많이 사줘서 마음의 부담을 줄여보고자 사드렸다 이제 밥은 각자 내는데 커피는 맨날 사주심 즐겨 밥먹고 드립커피 맛집있대서 찾아간 카페호미 커피 진짜 맛있었슴 커피사진이 없넹.. 테라스에 앉아서 커피 홀짝거리다가 사무실 복귀했다 열일하고 퇵은 구름이 예뻤다 종3맛집 도연회포차 Linzy 언니 호주 가기 전 마지막 만남이었다 당근 하고 온다고 해서 나랑 도윤이 먼저 들어가서 시작했슴 멍게가 제법 싱싱하구 맛있었다 아니 근데 생각해보니까 언니 오늘 출국이잔아...??
머 내 블로그 계속 보고있을테니. 여기서 인사하겠어.ㅋㅋㅋ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