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어디, 나는 누구. 유럽 여행 겸 신혼 여행을 끝마친지 20일도 채 되지 않고 떠나는 홋카이도 여행.
매번 훗카이도 라고 했는데 이번에 보니 정식 명칭이 홋카이도 더라. 이것이 바로 홋카이도만 4번 간 사람의 진기명기쇼.
아무튼 코로나 끝나고 드디어 친구보러 삿포로행 비행기를 타러 김해공항으로 왔다. 약 7년만에 만나는 거라, 그것도 결혼 후에 처음 가는거라 괜히 더 떨리는 마음.
어느 쪽으로 떨리느냐고 묻는다면 나도 모름. 그리고 이번 여행은 나의 가족들이 함께하는 그런 여행.
그래서 친구따라 가족끼리 여행 되시겠다. 아 하늘 위의 모습을 이렇게 빨리 다시 보게 되다니.
이젠 너무나도 익숙한 삿포로 공항. 딱히 안내표지판을 보지 않아도 익숙하게 갈 수 있다.
미리 한국에서 구매한 홋카이도 JR레일 패스를 교환하고 기차를 타러 갔다. 패스 교환을 위해 미리 출력을 했었고, 교환하는 곳 위치는 1층이였나...?
지하 1층이였나...? 무튼 사진 상의 위치보다 아래는 확실하다. ...
원문 링크 : 2024.02 친구따라 가족끼리 - 홋카이도 여행 1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