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선호하는 은행에 방문한다.
우리 같은 경우는 이웃집의 소개로 은행원의 명함을 받아놓은 상태였기 때문에 간단하게 이메일로 약속 일정을 잡을 수 있었다. 은행원을 만나기 전 원하는 부동산의 대략적인 금액을 파악하고 가면 좋다. 2.
은행에 방문시 아이디카드를 준비해간다. 주민번호만 조회하면 대출 가능한 금액이 조회가 된다.
현재 남편만 수입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남편의 이름으로 대출을 받게 된다. **여기서 소소하게 취득한 정보**1.스터디로 받는 지원금(CSN bidrag)이나 부모가 되어 받는 지원금(Föräldrapenning)은 수입으로 계산되지 않는지?!
그건 수입으로 잡히지 않는다. CSN에서 빌린 대출도 현재 받고 있는 대..........
[스웨덴생활]스웨덴에서 아파트 구매하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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