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식은 호텔에서 먹어보기로 했다. 12파운드였는데 기본 메뉴에 과일, 빵, 커피까지 있어서 맛있게 잘 먹었당 그리고 에든버러 성 예약 시간에 맞춰 간다고 버스타고 계단을 한참 뛰어가서 마감 3분전 도착 ㅋㅋㅋ 아침부터 힘들어 멋있게 펼쳐진 성 전경 오디오 가이드를 빌릴 수도 있지만.. 귀찮아서 하지 않고 그냥 지도 보고 돌아다녔다 에든버러가 내려다보이는 뷰 바다랑 도시의 풍경 제대로 안알아보고 갔지만..?
실제 사용했던 무기랑 왕관도 보고 멋진 에딘버러 뷰가 입장료의 80%를 차지하는 듯~ 추운데 파는 아이스크 바로 앞에 미술관이 있어서 갔다. 사실 미술관은 1층에 있는 통창 뷰가 예쁘다고 해서 가봤다.
공원을 좀 보다가 박물관에 가보기로.. 걷다가 도서관에서 본 에코백 박물관, 미술관이 모두 무료여서 오기는 했지만 에든버러는 내 기준 딱히 가고 싶은 곳이 없다고 느낌?
칼던힐은 방금 풍경을 보고 와서 그런지 지금 가고 싶지 않았다 박물관은 에코백도 볼겸 테라스뷰를 보러 감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