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스테르담에서의 둘째날 아침 민박집에서 투숙객이 혼자인 나..!!! 아주 어색하게 나만의 아침을 먹었어요 뷔페라고 알고 갔기 때문에 아주 조금만 담아서 대충 먹으려고 했지만 이미 다 담아놓으신 주인 아주머니 많이 남겨서 죄송쓰 하필 기차역이 공사 중이라 기차역에서 임시 버스를 타고 주변 역까지 가야 하는 상황이었어요 투덜대면서 일단 역까지 가보는 중 민박집이 저렴해서 좋았긴 하지만 정말 이런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되니까 가격대가 있더라도 암스테르담에서 숙박하는게 낫겠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암스테르담 아파트는 물론이고 주택들까지 어떻게 이렇게 비슷한지?
너무 신기한 생각이 들었어요 다 기숙사 느낌.,,? 날씨는 여전히 우중충..
ㅠ 암스테르담 여행기를 보면 꼭 근교 여행기도 같이 있더라고요 특이한 건축물로 유명한 로테르담도 있고.. 무슨 정어리 튀김인지 뭘로 유명한 항구 지역도 가고 암스테르담만 있기에는 뭔가 심심하긴 할듯하네요 제일 유명하고 많이 가는 곳은 잔센스칸스 였는데 풍차...
원문 링크 : 유럽여행7 잔센스칸스, 암스테르담 시내 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