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스마트건설 강소기업 역량강화 시장진입 지원계획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스마트건설 생태계 육성의 일환으로 혁신을 이끌 강소기업을 선정하고 전방위적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체질개선및 창업 증진을 올해 처음 추진되었으며, 7월 21일부터 8월 18일까지 4주간 공개 모집한 결과 총 62개 기업이 신청하여 서면평가·심층평가를 통해 20개 기업이 선정되었다.
BIM, OSC, 건설자동화, 디지털 센싱, 안전, 빅데이터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선정되었으며, 특히 20개 선정기업 중 안전 관련 기업이 50%(10개)에 달하는 등 최근 건설안전에 대한 기업들의 높은 관심도를 보여주었다. 또한, 기존 건설기술에 인공지능(AI), 로봇, 디지털화 등 다양한 기술 간의 융복합을 지향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인 만큼 2개 이상 분야의 기술을 같이 활용하는 기업들도 다수 선정되었다.
텐일레븐의 경우 AI 기술을 활용하여 주어진 현장조건에 최적화된 설계를 수행하는 플랫폼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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