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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라이딩 중 물회 한 그릇

 동해안 라이딩 중 물회 한 그릇

일요일 아침 일찍 출발하여 동해선 도시철도 오시리아역에서 내려 라이딩을 시작 사실 기장에 자전거 의류용품 매장이 크게 오픈되었다 하여 대변항을 지나 대변리 입구 쪽 매장을 둘러보고 기장군청 쪽에서 죽성 마을로 달렸다. 드림성당을 지나 대변항으로 해안선을 따라 달려서 서암마을에 이르렀을 때 << 매일 배 들어오는 집>>현수막이 눈에 뜨이는 소문난 수평선 횟집에서 물회를 시켜보았다.

먼저 나온 반찬들 1만 원짜리 물회를 시켰을 뿐인데... 갓틔긴 새끼 멸치 튀김과 작은 생선구이가 참 맛있다.

그리고 직접 빚은 새알이 들어간 미역국은 미역의 본고장답게 어찌나 보드랍고 구수한지 ... 할 말이 필요 없다.

모두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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