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시민공원에서 한 컷. 올여름은 유난히도 무더웠습니다.
그걸 설명해주듯 목마른 까치들의 모습이 지나가는 올여름을 더듬어보게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여름병에 시달리더군요.
그 아픔이 채 끝나기 전에 환절기 역습으로 또 여기저기 `아이고야! ` 바람 잘 날 없는 우리 삶이 어떤 모양으로든 우리를 괴롭힙니다.
그래도 우리는 한순간의 평화를 마시며 힘차게 살아갑니다.
^^...
2017년 여름을 보내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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