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itcoin, BTC)이 사상 첫 8주 연속 음봉을 기록한 가운데 대규모 랠리를 기대해볼만한 희망적인 시그널이 발견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23일(현지시간) 유명 암호화폐 트레이더 라크 데이비스(Lark Davis)가 트위터를 통해 "코인베이스 BTC/USD 일봉차트 기준 대형 강세 다이버전스(추세 전환 지표)가 관측됐다. 이정도 규모의 다이버전스는 지난해 이후 처음이다.
거시적인 환경을 그때와 다르지만 대규모 랠리를 기대해볼만한 희망적 시그널"이라 분석했다. 다이버전스는 시세 움직임과 상대강도지수(RSI)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현상을 말하며, 주로 추세 전환을 암시하는 지표로 활용된다.
라크 데이비스는 "만약 단기 반등이 시작되고 3만7000달러까지의 안도 랠리가 진행된다면, 200일 이동평균과 가까워지며 하락 추세선 돌파도 기대해볼 수 있다. 다만, 반대로 하락 추세선의 저항을 견뎌내지 못하고 2만2000달러까지의 하락을 야기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특히, 에이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