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사람은 계속 가난하게 살고 부자인 사람은 계속 부자로 산다는 걸 생각해 보면 매우 현실적으로 타당한 말이라고 생각한다. 과연, "왜 가난한 사람은 계속 가난하게 살고 부자인 사람은 계속 부자로 사는 것일까?"
를 놓고 생각해 보는 포스팅이다. 가난한 사람 자신을 낳아준 부모는 가난 DNA를 물려주었다고 할지라도 그 DNA를 가지고 동일하게 살아가는 사람은 가난한 삶을 계속 살아가는 사람이고, 이것을 탈바꿈하기 위해 환경을 바꾸고 개선해 나가면서 삶을 송두리째 바꾸는 사람은 적어도 가난한 삶과는 거리가 멀어질 수는 있다.
그런데, 보통 사람들의 경우 송두리째 바꾸려는 사람은 드물고 삶을 안주하면서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면서 이렇게 말한다.
"먹고살기 힘드네", "이 나라가 나한테 해준 게 뭐야", "부자들을 증오해" 과 같은 발언을 일삼는다. 왜 먹고살기가 힘들까?
이 나라는 왜 무엇을 해주어야 된다고 생각하는가? 부자를 왜 증오하는가?
결코, 삐뚤어진 사고방식을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