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에서는 비바 테리어 견종을 보고 첫눈에 반한 스토리를 다루어 보겠다. 어느 날 오후, 지나가는 길에 애견숍이 있어 외부 진열장을 바라보게 되었는데 "얘네는 무슨 견종이지?"
라는 호기심으로 눈길이 가기 시작했다. 귀는 토끼같이 위로 솟아있고 털 색깔은 보더콜리 같기도 해서 "이거 보더콜리 새끼 강아지인가?"
이 견종은 바로 비바 테리어라는 견종이었다. 나로서는 살면서 처음 접한 견종이었고 아주 이쁜 강아지였다.
생후 5개월째의 아가들 네 마리는 주인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수컷 세 마리에 암컷 한 마리가 있었는데 조금 더 심층 분석하게 되는 심리가 생겨서 나는 암컷에 눈이 가기 시작했다.
"참, 활발하고 명랑하구나." 재미있는 건 위층에 있는 비바 테리어 아가들끼리 혈육이고 아래층에 있는 아가들이 혈육이었다.
그러고 보니, 털 색깔과 모양이 다르다는 걸 알 수가 있다. "어떤 아가를 가까이서 볼까?"
하다가 아래층에 오른쪽 수컷을 선택했다. 활발하고 명랑해 보...
원문 링크 : 비바 테리어 견종을 보고 첫눈에 반한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