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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인에서 문명인으로 돌아오기

 자연인에서 문명인으로 돌아오기

지난 일주일이 어떻게 지나간 줄도 모르게 순삭됐다. 그 일주일에는 가족휴가도 포함되어 있었다.

가족휴가로 K-장녀의 효를 다해보고자 노오력했으나 참담하게 실 to the 패 코로나로 이리 아플 줄이야 코로나는... K-장녀를 찢어....

원래 편도선도 잘 붓고 목감기에 취약해서 그런가. 열과 오한으로 3일 내리 앓고 나서 그 다음은 목, 기침, 가래 + 후각, 미각상실 순이었는데 그 중 목 아픈 게 제일 컸다.

목에서 정말로 불이 나는 줄 알았다... 목에 화염방사기 달린 줄 목구멍 퐈이아 이렇게 아팠던 적은 신종플루 때였었는데 비교하자면 신종플루가 좀 더 아팠던 것 같다.

그 땐 열이 너무 많이 나서 눈에 뵈는 것도 없었다... 열이 나니 귀도 잘 안들리고...

암튼 심각했었다. 미국에 있을 때였는데 병원을 갔더니 간호사분이 열이 몇도인지 아냐며 정신 차리라고 뺨을 때리셨었다....

(tip...미국 간호사님은 따귀를 때린다...!) 신종플루 때도, 코로나 때도 아프면 내 사지 멀...

# 문명인 # 블백챌린지 # 이제부동산공부또열심히해야지 # 일상의소중함 # 자연인 # 코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