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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빛소 #3.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 고린도후서 12장 7-9절 & 야고보서 1장 5-6절

 세빛소 #3.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 고린도후서 12장 7-9절 & 야고보서 1장 5-6절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기도 돌아보기 (고린도후서 12장 7절 ~ 9절 & 야고보서 1장 5절 ~ 6절) 살아가다가 힘든 일이 생길 때, 사람마다 취하는 행동들은 제각기 다 다른데 크리스천이면 보통 기도를 하게 된다, 여느 때보다 더 빡세게... 힘들 때면 기도가 절로 나오고 또 그렇게 집중이 잘 될 수 없다.

하지만 모든 기도가 다 이루어지거나 응답받는 것은 아니다. 아무리 간절히 기도해도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다.

사도 바울도 그랬다. 바울은 우리가 흔히 아는 영어이름, 폴(Paul)이다.

서구권 사람들이 본인의 이름과 자기 자식의 이름을 바울(Paul)로 할 정도면 바울이 얼마나 큰 업적을 세운 사람인지 성경을 몰라도 어림짐작 할 수 있다. 이상한 사람의 이름을 갖고 싶지 않은건 세상 어딜가나 마찬가지이니까.

사탄(Satan)을 이름으로 삼고 싶어하는 사람은...별로 없지 않는가? 심지어 사도는 사전에 '거룩한 일을 위하여 헌신하는 사람'이라고 나오는데 오죽 하나님의 일을 많...

# 고린도후서12장7절 # 그리아니하실지라도 # 블백챌린지 # 사도바울 # 세빛소 # 야고보서1장5절 # 육체의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