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영현은 무대 위에 서면 바로 눈에 띄는 치어리더야. 1992년생, 에너지랑 무대 장악력이 확실해서 팬덤도 탄탄하게 갖고 있음. 키도 크고, 몸매 관리 철저해서 어떤 의상 입어도 시선이 가는 스타일이지.
특히 비키니 컷 보면, 왜 사람들이 “여름 여신”이라고 부르는지 바로 알 수 있음. 화이트 비키니부터 보자.
크로스 랩 스타일로 가슴 라인 강조하면서 허리 잘록하게 드러나는 디자인임. 물 위에 서 있는 포즈인데, 배경은 미니멀한 콘크리트 벽이라 오히려 몸매가 더 또렷하게 보임.
어깨에서 허리까지 떨어지는 라인이 완전 교과서 같은 비율. Previous image Next image 팔은 벽에 살짝 기대고 있는데, 그 작은 동작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화보 컷처럼 연출됨.
피부 톤도 화이트랑 잘 맞아서 청순한데 동시에 섹시함이 살아남. 세 번째 오렌지 비키니는 강렬한 느낌이야.
비비드한 컬러라 눈에 확 들어오고, 삼각 디자인이라 라인이 그대로 드러남. 여기에 초록 모자까지 매치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