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민주는 1994년생이라 이제 서른이 넘었는데도 여전히 현역 치어리더 중에서도 탑 클래스라고 불려. 무대에서 보여주는 에너지랑 체력은 물론이고, 비주얼 관리가 완벽해서 세월이 흐른 게 티가 안 날 정도임.
그래서 팬들 사이에선 “동안+섹시”라는 수식어가 붙어 다니는 인물이지. 실제로 SNS에 올라오는 사복 패션이나 비키니 컷 보면 치어리더라기보다는 모델 느낌이 강할 정도야.
Previous image Next image 첫 번째 레드 비키니는 클래식하면서도 치명적이야. 홀터넥 스타일로 가슴 라인을 딱 모아주니까 볼륨감이 자연스럽게 강조되고, 컬러 자체가 강렬해서 시선을 확 잡아끌어.
배경은 바다랑 풀장이었는데, 푸른색 톤과 빨강이 대조돼서 인물만 도드라지게 만드는 효과가 있음. 긴 생머리에 미소까지 더해지니까 분위기가 그냥 화보 그 자체임.
두 번째 그린 비키니는 더 청량한 무드야.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인데, 햇빛 아래 피부가 더 환해지고, 에메랄드빛 바다와 초록색 비키니가 맞물려서...
원문 링크 : 원민주 치어리더 비키니, 아담하지만 강력한 몸매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