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하늬가 요즘 뜨거운 논란의 한가운데 서 있어. 바로 탈세 의혹과 소속사 불법 운영 문제 때문인데, 단순히 가십으로 끝날 수준이 아니라 ‘징역 2년’ 말까지 나오는 상황이라 파장이 클 수밖에 없지.
그동안 건강한 이미지, 당당한 워킹맘 이미지로 각종 광고와 드라마를 꽉 잡고 있던 배우라 이미지 타격이 좀 있을 듯? 사건의 시작은 세무조사였어.
지난 2월 국세청이 이하늬와 그녀가 운영하는 소속사 ‘호프프로젝트’를 들여다봤는데, 결과가 충격적이었지. 약 60억 원 규모의 세금을 추징당한 거야.
금액만 봐도 단순 해프닝 수준이 아니지. 연예계에서 세무 문제가 터질 때는 보통 누락이나 해석 차이 정도로 해명하지만, 수십억 단위가 오갔다는 건 대중 입장에서 쉽게 납득하기 힘든 규모니까.
여기에 더 큰 문제는 소속사 운영 방식이었어. 보도에 따르면, 이하늬의 소속사 ‘호프프로젝트’는 지난 10년 동안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채 사실상 불법 운영을 이어왔다고 해.
법적으로 연예...
원문 링크 : 성시경에 이어 이하늬도 터졌다. 둘이 같이 징역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