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리즈 얘기 나오면 무조건 2009년부터 시작해야 돼. 본명 김태연, 1989년 3월 9일생으로 키 160cm의 작은 체구야.
근데 이게 포인트거든? 작은 키에 인형같이 생긴 얼굴.
완전 보호본능 자극하는 스타일이었어. 일단 태연 외모 특징부터 말해볼게.
잡티 하나 없는 새하얀 피부가 진짜 레전드였어. 그냥 하얀 게 아니라 도자기처럼 매끈한 피부였거든.
조명 받으면 빛 반사될 정도로 깨끗했지. 인형같은 이목구비에 특히 눈이 진짜 예뻤어.
눈웃음 지을 때 초승달 모양으로 눈이 휘어지는데 그게 완전 사람 홀리는 스타일이었거든. 2009년 Gee 때 20살이었는데, 그때가 진짜 외모 절정이었어. 아니 근데 이때 태연 보면 진짜 청순이라는 단어가 뭔지 알게 돼.
긴 생머리에 앞머리 내린 스타일로 나왔는데, 얼굴이 완전 계란형이었거든. 턱선이 브이라인도 아니고 갸름한 계란형.
요즘처럼 각진 턱이 아니라 부드럽게 이어지는 턱선이라 더 여리여리해 보였어. Gee 활동할 때 컬러풀한 스키니진에...
원문 링크 : 소녀시대 태연 리즈시절 외모는 남자들의 로망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