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북극성 논란에서 제일 어이없는 포인트가 뭔지 알아?. 욕을 해도 제작진을 욕해야지 왜 배우한테 욕을 하냐는 거야.
드라마라는 게 대본 쓰는 작가, 연출하는 감독, 최종적으로 컷 잡는 제작진 손에서 나온 결과물이잖아. 배우는 시킨 대사 그대로 연기했을 뿐인데, 중국 애들은 “전지현 잘라라, 광고 내리자” 이러고 있는 거지.
전지현 이번 북극성 논란 때문에 광고판도 흔들렸다는 얘기 나왔지. 그냥 말만 나온 게 아니라 실제로 몇몇 브랜드들이 중국에서 전지현 얼굴 들어간 광고 싹 지운 게 확인됐어.
전지현 대사로 인해 중국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이야기하는 중국 뉴스 루이비통, 라 메르, 피아제 같은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들이 웨이보 공식 계정에서 전지현 홍보물 다 내려버린 거야. 라 메르는 아예 전지현이 모델로 나온 이미지 자체를 계정에서 삭제했고, 피아제도 홍보 영상 통째로 사라졌어.
루이비통도 마찬가지로 조용히 포스트를 없앴고. 중국 기사 번역문, 클릭 후 확대 가능 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