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예은 치어리더가 SNS에 올린 비키니 사진 봤어? 완전 난리났더라.
LG 트윈스 신인 치어리더인데 비키니 입은 사진 공개하자마자 반응이 폭발적이야. 와 이 정도였나 싶을 정도로 몸매가 완벽해.
박예은은 2003년생이니까 올해 22살이야. 2025 시즌부터 LG 트윈스 치어리더로 합류했어. 그 전에는 청주 KB 스타즈랑 PBA 프로당구 투어 치어리더로 활동했고, 2024 시즌에는 대전 하나 시티즌 원퀸즈 소속이었대.
짧은 시간에 여러 팀을 거쳐서 경험도 쌓고 실력도 늘렸겠지. 사진 보면 수영장에서 찍은 건데 분위기가 완전 화보야.
첫 번째 사진은 풀장 데크에서 물총 들고 포즈 취한 건데, 자세 하나하나가 모델 같아. 하얀 비키니 입고 있는데 피부 톤이랑 잘 어울려서 더 깔끔해 보여.
몸매 라인도 완벽하고. 너무 꾸민 것 같지 않고 자연스럽게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어.
배경에 수영장이랑 나무들 보이는데 여름 분위기 물씬 나. 이런 사진 보면 여름 휴가 가고 싶어지더라.
그리고 실내에서...
원문 링크 : 늘씬하고 가느다라지만 임팩트 있는 박예은 치어리더 비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