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루이비톤 원피스 봤어? 이게 사람이 소화할 수 있는 옷이야?
싶을 정도로 독특한 디자인인데 신민아가 입으니까 완전 찰떡이더라. 신민아 데뷔가 1998년 패션잡지 키키였잖아.
그런만큼 배우로서 연기도 정말 잘하지만 옷발도 진짜 잘 받는 것 같아. 뭘 입어도 찰떡같이 잘 어울리더라.
특히 미니 원피스 입었을 때 상큼하고 예쁜 매력이 확 살아나는 것 같아. 이번 루이비통 미니 드레스도 그렇고, 독특한 디자인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야.
신민아가 착용한 원피스는 루이비통 2026 크루즈 컬렉션 가죽 아머 숄더 드레스야. 어깨를 감싸는 아머 형태의 가죽 디테일이 이 룩의 가장 큰 포인트더라.
컬러랑 패턴, 소재가 유니크하게 믹스되어 있는 디자인인 데, 상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한 스타일이었어. 특히 구조적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미니 드레스라 신민아 이미지랑 딱 맞아떨어지더라.
솔직히 이런 구조적인 디자인은 자칫 과해 보일 수 있잖아. 근데 신민아...
원문 링크 : 신민아 루이비통 원피스, 가죽 아머 디테일이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