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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마이큐, 신혼 여행 패딩 하나로 달라 보인 이유

 김나영 마이큐, 신혼 여행 패딩 하나로 달라 보인 이유

김나영이 남편 마이큐랑 대구 여행 갔다 온 사진 올렸는데, 사람들이 옷에 꽂혔어. 아니 근데 진짜 신기한 게 뭐냐면, 별거 안 입었거든?

그냥 패딩에 팬츠 하나 입고 나왔는데 분위기가 확 사는 거야. 근데 이 사진들이 더 관심받은 이유는 김나영 근황 때문이기도 해.

얘 원래 2015년에 결혼했다가 2019년에 이혼했거든. 두 아들 키우면서 혼자 지내다가 마이큐랑 4년 연애 끝에 재혼한 거야.

그것도 44세 나이에. 요즘은 남편한테 도시락도 싸주고, SNS에 일상도 꾸준히 올리면서 신혼 분위기 유지하고 있어.

김나영이 입은 패딩은 휠라 플로우다운 푸퍼 재킷이었대. 솔직히 브랜드 이름 듣기 전까진 몰랐어.

근데 사진 보니까 퀼팅 라인이 또렷하게 살아 있더라고. 부피감도 적당해서 뚱뚱해 보이지 않으면서 따뜻해 보이는 그런 느낌?

겨울 패딩 고를 때 제일 중요한 게 이거잖아. 너무 빵빵하면 몸집 커 보이고, 너무 얇으면 춥게 생겼고.

여기에 올리브색 팬츠를 매치했어. 톤이 좀 다운된 올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