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경실 아들 손보승이 요즘 난리야. 그냥 난리가 아니라 진짜 군대 안에서 영창까지 갈 수도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
사건의 발단은 이경실이 만든 달걀 브랜드 '우아란' 때문이었어. 지난달에 동료 개그우먼 조혜련이 인스타에 우아란 홍보 글을 올렸는데, 여기서 문제가 터진 거지.
달걀 껍데기에 찍힌 난각번호가 4번이더라고. 이게 뭐냐면 닭을 A4 용지만한 좁은 케이지에 가둬서 키운 달걀이라는 뜻이야.
근데 가격이 30구에 1만 5천원? 시중에 똑같은 난각번호 4번 달걀은 7-8천원 수준인데 말이지.
거의 2배 가까이 비싼 거야. 당연히 사람들이 난리가 났지.
"케이지에서 키운 달걀을 동물복지 유정란보다 비싸게 팔아?" 이런 반응이 쏟아졌거든.
이경실은 강황이나 동충하초 같은 고가 원료를 먹여서 품질이 좋다고 해명했는데,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게 그렇게 와닿지 않았나봐.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었어.
이 달걀을 파는 온라인 쇼핑몰 '프레스티지'의 대표가 누구냐? 바로 손보승이...
원문 링크 : 이경실 계란 우아란 사건, 아들 영창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