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랑 방탄소년단 정국 열애설이 또 터진 거야. 이 두 사람은 진짜 주기적으로 열애설이 나오는데, 이번엔 뭐가 다르냐고?
강아지 타투 때문에 사람들이 진짜 난리 났어. 자 여기서 잠깐, 강아지 타투가 뭔데 이렇게 난리냐고?
두 사람 모두 같은 위치에 3마리 강아지가 나란히 있는 타투가 발견됐다는 거야. 귀여운 강아지 세 마리가 쭉 서있는 그런 디자인인데, 위치까지 똑같다는 거지.
지금까지는 "아 그냥 우연 아냐?", "억지로 끼워 맞추는 거 아니야?"
이런 반응이 많았는데, 이번 타투는 좀 결정적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어. 근데 솔직히 말하면 이 두 사람 열애설이 처음은 아니거든?
작년에도 한바탕 난리가 났었어. 그때는 뭐 때문이었냐면, MLB 모자부터 시작이었지.
두 사람이 비슷한 MLB 모자를 쓴 게 포착됐는데, 사람들이 "커플 아이템 아니냐"고 난리였어. 물론 그때는 "에이 MLB 모자 연예인들 다 쓰는데 뭘"이라는 반응이 압도적이었지.
이건 좀 억지라고 생각해. 그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