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조세호가 또? 진짜 올해 말에 무슨 일이야?
유방암 파티 논란으로 한바탕 홍역을 치르고 박미선 선배한테 직접 사과까지 했는데, 이번엔 조폭 연루설이라니. 딱 사과가 마무리되는 순간에 터진 거라 더 화제였어.
사건의 발단은 11월 말쯤으로 거슬러 올라가. 불법 범죄자 제보를 받는 한 인스타그램 계정에 누군가 조세호를 겨냥한 폭로글을 올렸거든.
"조세호 씨는 반성하세요. 지인이라는 핑계로 고가 선물을 항상 받으면서 조직폭력배 일원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홍보해주고 거창 지역 최대 폭력 조직 실세인 B씨와 자주 어울려 다니면서 술 마시고 고가 선물 받고 국민 개그맨이 그래도 되는 건가요?"
"조세호 님 국내 최대 불법 자금 세탁 총책 조직 폭력 두목 B씨와 어떤 관계이신가요? 이렇게 몇 년 동안 사진도 많고 모른 척하지 마시고 이거 보면 꼭 대답해주세요" 내용인즉슨, 조세호가 거창 지역의 조직폭력배 실세와 어울리며 술을 마시고, 그 사람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를 홍보해주고, 심지어 고가...